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하 기도행전)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기도할 ‘기도의 300용사’를 세우고 전국적인 기도운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도행전은 지난 21일 이사야 60장 1절을 주제로 ‘기도의 300용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출정식을 개최했다.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회복, 가정과 다음세대, 민족복음화와 세.. 
“중국 정부,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하고 인권·자유 보장하라”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범국민연합)이 24일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정부에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과 탈북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바른교육교수연합, 북한기독교총연합회, 에스더기도운동, 북한인권통일연대, 전국탈북민강제북송반대국민연합 등 단체들이 참여한 범국민연합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지예은 “연인 바타, 교회서 만나 연애…신앙 생긴 뒤 술·담배 끊었다”
배우 지예은이 공개 연애 중인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23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바타와의 러브스토리와 교제 과정에서 느낀 그의 모습을 전했다... [사설] 2심 벽에 막힌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가 과천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 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신천지의 손을 들어줬던 1심 판결이 2심에서 완전히 뒤집힌 결과다... [사설] 악법 시도 저지에 한국교회 한데 뭉쳐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5천여 시민이 정부와 국회를 향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시도와 약물 낙태 합법화 및 낙태 허용 확대 관련 정책의 중단을 요구했다. 국민의 힘 조배숙 의원과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공동 주최한 ‘차별금지법과 약물낙태 반대 통합국민대회’에서 연단에 선 목회자와 전문가들은 차별금지법과 약물낙태, 생활동반자 관계 입법 시도가 국가와 국민에게 미칠 해악들에.. 
우리가 믿는 예수는 성경에 없다
‘영생’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금 이곳에서부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것이다. 그런데 왜 많은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걸까? 신간 『실종된 메시아』는 그 도발적인 질문의 해답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주권자이신 메시아’가 아니라, 그저 내 입맛에 맞게 편집된 ‘개인의 구원자’로만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예리하게 지적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단기선교는 사람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단기선교가 사람을 바꾸는 것은 아니다. 이 말은 단기선교를 생각할 때 가장 먼지 붙들어야 할 균형이다. 우리는 단기선교를 통해 많은 사람이 변화되었다고 말한다. 선교지를 다녀온 뒤 삶의 방향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는 사람도 있고, 선교적 부르심을 확인한 사람도 있으며,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고 있었는지 깨닫고 감사와 회개의 마음을 갖게 된 사.. 
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 ‘통일외교아카데미’ 21기 수강생 모집
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 평화, 통일외교 현안을 이해하기 위한 ‘통일외교아카데미’ 2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통일외교아카데미는 미·중 갈등과 동북아 안보 환경, 한반도 평화의 미래 등 최근 국제정세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새롭게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국제정세를 분석하고 한반도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 
그리스도의 정신을 따라 살아가기
20세기 전반 그리스도교계의 핵심 지도자이자 제98대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윌리엄 템플의 대표작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이 새롭게 독자들을 찾는다. 1931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여드레에 걸쳐 전한 강연을 묶은 이 책은, 출간 후 한 세기가 다 되도록 기독교 신앙의 근본 물음을 다루는 현대판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한국교회 재부흥을 기도하는 원준상 선교사(브라질)
한국 교회는 신뢰도 하락과 청년층 유출, 인구 감소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의 성장에 안주하기보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사랑과 공의를 회복하는 성찰이 시급한 시점이다. 단순한 교세 확장을 넘어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영적·도덕적 쇄신을 이룰 때 사회적 신뢰를 되찾을 수 있다. 따라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내실 있는 성숙으로 나아가기.. 
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 두고 갑론을박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의 네 편 설교는 내용, 방식, 목적 전반에 걸쳐 고신 총회가 채택한 신앙고백 문서의 설교 이해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고 밝혔다. 예장 고신 측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서울중부·전라·충청서부노회 헌의에 따라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등 손 목사가 했던 네 편의 설교와 정치 관련 손 목사의 행보를 1년간 연구하기로 했고, 교수회가 해당 설교에 관해 .. 
“교육의 정치화와 인기투표… 교육감 직선제 개선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교육감 직선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교육의 전문성·정치적 중립성·행정의 책임성을 어떻게 함께 확보할 것인지 성숙한 사회적 논의를 반드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