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인 토마스(A. R. Thomas) 선교사의 순교 16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예배 및 세미나’가 5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민간인통제구역(DMZ) 내 통일촌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한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JABAS선교회, 기독교통일포럼, 기독교통일학회, 새한반도센터, 에스더기도회 등이 협력하여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토마스 선교사.. 
최성모 박사, 실전 책 출간 3개월 과정 클래스 12일 개최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정로에 위치한 꿈이교육연구소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최성모 박사를 초청해 '꿈을 현실로 만든 책 출간실전 클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많은 현대인이 작가의 꿈을 꾸지만 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 할지, 출판과 인쇄, 유통 과정은 어떻게 거쳐야 할지 몰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클래스는 집필의 시작점부터 출판사 계약, 자가출판 노하우, 베스트셀러 .. 
서울YMCA, ‘한국사회 미래를 그리다’ 시민미래플랫폼 출범
서울YMCA가 급변하는 한국 사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속 강연·토론의 장을 연다. 서울YMCA는 ‘한국사회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한 ‘시민미래플랫폼’을 마련하고,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YMCA 월남시민문화연구소에서 첫 포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첫 강사로는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석좌교수가 나선다. 김 교수는 ‘대전환 시대, 한반도의 경제와 미.. 
전남·광주 교계, 11월 1일 대규모 통합 연합기도회 개최
전남·광주 지역 교계가 연합의 기치를 들고 대규모 도심 집회를 예고했다. ‘2026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0만 연합성회’(대회장 맹연환 목사)는 오는 11월 1일 광주 금남로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승격을 감사하고, 지역 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안미션, 이주민 사역의 든든한 ‘동행’ 잇는다
이랜드의 비영리 선교법인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이하 AM)이 체류 외국인 270만 명을 넘어선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국내 이주민 사역의 연속성을 다지고 현장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AM은 지난 1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6층에서 ‘AM 이주민 코디 감사장 수여식 및 차세대 코디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 
총신대-컴앤씨교회, 외국인 유학생 ‘유치·정착·취업’ 원스톱 손잡아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지난 2일 컴앤씨교회(담임목사 김단일)와 외국인 유학생 지원 및 섬김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법무부 등이 추진 중인 유학생 유치·취업·정착 연계 기조에 부응하며,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화 목사, 전국16개광역시도기총 공동 대표총회장 취임
전국16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는 이성화 부천 서문교회 목사가 신임 대표총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회는 전날 경기도 부천 서문교회에서 대표총회장 취임 감사예배와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교계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성공한 목회자보다 절망 극복한 19살 ‘청년 조용기’에 초점”
영화 <청년 조용기>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19세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간, 고(故)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삶을 다룬 휴먼다큐멘터리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고(故) 주기철 목사를 다룬 <일사각오> 등을 연출한 전 KBS 시사교양PD 권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총 900일간 세계 10개국을 .. 
무학·새문안·창동염광·충신교회 청년부, 첫 연합 연애세미나 ‘우다연’ 개최
무학·새문안·창동염광·충신교회 등 4개 교회가 청년부 연합으로 주최하는 ‘우다연(우리, 조금 다르게 연애해 볼까?)’ 연합 연애세미나가 오는 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무학교회 비전홀(1층)에서 개최된다. 크리스천 만남 플랫폼 위러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소속 교회를 넘어 4개 교회 청년 약 120명이 참여해 성경적이고 건강한 크리스천 연애관을 세워가는 자리로 마련됐.. 
리빌더에듀케이션, 2026년 가을학기 ‘토요 원데이 스쿨’ 신입생 모집
리빌더에듀케이션(대표 신지아)이 2026년 가을학기 ‘리빌더 토요 원데이 스쿨’ 신입생을 모집한다. 다음세대를 통일한국의 리더로 세우기 위함이다. ‘Back to the Basics: Re-Founding(변하지 않는 본질, 흔들리지 않는 뿌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을학기는 세속적 가치관이 팽배한 현대 사회 속에서 다음세대가 성경적 토대와 개혁주의 신학적 기초를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 
각당복지재단·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 웰다잉 심포지엄’ 개최
각당복지재단이 서울신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존토마스홀에서 ‘죽음을 준비하는 신앙, 삶을 완성하는 복음’을 주제로 ‘기독교 웰다잉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독교적 관점에서 웰다잉과 장례문화를 조명하고, 죽음 앞에서의 목회적 돌봄과 영적 케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교회가 성도들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주차장 예배에서 새 예배당까지”…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미국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새 예배처소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늘사랑교회는 현지 시간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조지아주 뷰포드에 새롭게 마련한 예배당에서 창립 4주년 기념 및 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를 개최했다. 21일과 22일에는 말씀집회가 열렸으며, 23일 주일에는 창립 .. 
‘한 사람’ ‘광인’ ‘제자훈련’… 옥한흠 목사의 유산과 한국교회
고(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의 목회 유산을 재조명하는 16주기 기념 세미나가 31일 오후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드림센터에서 열렸다. 은보포럼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은보가 남긴 유산과 오늘의 목회'를 주제로 열렸고, 박응규 교수(아신대학교 명예교수)의 기조 발제를 비롯해 현장 목회자 4인의 토론과 패널토의를 통해 제자훈련의 본질이 현대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계승되고 있는지 .. 
마가의다락방 공동체, 5000명 성도 전국 200개 작은 교회로 파송
인천의 대형교회 중심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자체 주일예배를 중단하고, 5000여 명의 성도를 전국 방앗간 같은 작은 교회들로 흩어지게 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마가의다락방 공동체(마가의다락방교회·필그림교회·필그림선교교회·길튼교회·방주교회·아인교회)는 오는 9월 6일 주일 예배당 문을 닫고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속 6개 교회가 자체적으로 드리던 평.. 
“AI도 섭리 안에… 무조건 경계보다 성경적 사용을”
다니엘기도회운영위원회가 27일 수원순복음교회에서 ‘미래교회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오륜교회 설립목사인 김은호 목사와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최윤식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두 발제자는 각각 영성적·습관적 관점과 기술적·미래학적 관점에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준비해야 할 시대적 과제와 목회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개관 1주년 맞아… 누적 방문객 1만 2천 명 돌파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관장 안교성 목사)이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8월 12일 문을 연 이후 1년간 문화관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1만 2천 명에 달하며, 250여 곳의 교회를 비롯해 대학, 노회, 선교단체 등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영남 남해안 집중호우… 경남 지역 교회들 피해 속출
지난 8월 15일부터 사흘간 영남 남해안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경남 거제와 통영, 창원 등지의 교회들이 심각한 수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거제 지역에는 누적 950밀리미터가 넘는 강수량과 함께 시간당 최대 124밀리미터에 달하는 장대비가 쏟아지며 도심 전체가 마비됐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역해 온 농어촌 및 섬 지역 교회들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복구의 손길이..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부산 수영로교회서 ‘제6회 3기 중보기도회’ 개최
재단법인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이사장 이선민)는 오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부산 수영구 수영로교회 본당 지하 1층 희락홀에서 ‘2026년 제6회 3기 중보기도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케노시스(Kenosis·자기 비움과 섬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는 예수전도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설교, 중보기도,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연구소 측은 중독 문제를 단순한.. 
“다음 당회부터 ‘레드팀’ 운영하자”
교회 주요 사안을 논의·결정하는 당회에서 장로 두 명을 ‘레드팀’으로 지정해 안건의 약점과 부작용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의용 교회문화연구소장(전 국민대 교수)은 최근 경기도 수원 대신총회회관에서 열린 ‘2026년 장로평생교육 여름캠프’ 강연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일본 나가사키 기독교 유산 재조명 포럼 개최
문화선교단체 WGN(이사장 임현수 목사)은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나가사키 기독교 유산의 가치와 새로운 조명’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가톨릭의 역사로 주로 여겨져 온 일본 나가사키의 기리시탄 순교 유산을 개신교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