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운영하는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용구)은 지난 3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촌퍼스트 로타리클럽(회장 장재연)의 지원과 국제나은병원(병원장 정병주)의 협력으로 추진 중인 '안양지역 뇌졸중환자 사회복귀 프로젝트'의 초기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자녀교육권부모연합 “교육부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 교육 중립성 지켜야”
자녀교육권부모연합(PACER·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교육부가 추진 중인 ‘혐오·차별 대응 가이드북’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쟁점을 학교 교육과 공식 지침에 일방적으로 반영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PACER는 지난 2일 ‘교육부는 혐오·차별 가이드북에 편향된 이념을 담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학부모들 “포괄적 성교육 폐기해야”… 5세 유아 성교육 사례 공개
‘포괄적 성교육을 반대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학부모 일동’이 유아와 아동의 발달 단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성교육이 시행되고 있다며 포괄적 성교육의 전면 폐기와 학부모의 알 권리·선택권 보장을 촉구했다. 학부모들은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일부 성교육.. 
“李 대통령, 낙태약 사실상 공식화… 국회 입법권 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 간담회에서 낙태약물 허용을 사실상 공식화 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7일 성명을 내고 이를 규탄했다... 
2025년 아동학대 신고 6만3166건… 학대행위자 85.3% 부모·사망 아동 38명
지난해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가 6만3166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아동학대로 최종 판단된 사례는 2만3648건이었다. 학대행위자의 85.3%는 부모였으며, 아동 38명이 학대로 목숨을 잃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를 발간해 지난달 31일.. 
2024년 남성 고독사 3205명, 여성의 5.3배… 50·60대가 66.1%
남성 고독사 사망자가 여성보다 5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고독사 사망자 3명 가운데 2명은 50·60대 중장년층이었다. 성평등가족부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지난 3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 2027년 마약류 대응 예산 134억원 편성… 중독 치료·회복 지원 강화
보건복지부가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도 마약류 대응 예산으로 134억원을 편성했다. 복지부는 마약류 중독자가 적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치료·회복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치료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우크라 방문, 北 포로 위한 인도주의 활동이었던 점 고려를”
외교부가 북한군 포로의 인도적 보호를 위해 지난 5월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던 이들을 고발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들이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사법적 참작”을 호소했다. 북한인권민간단체협의회(대표 도희윤)와 우크라이나북한군포로구출국민운동(공동대표 이용희)은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방문단이 우크라이나 방.. 
“종교법인 해산법,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하는 위헌적 법안”
지난 3일 서울대에서 ‘국교분리공동포럼준비위원회’의 주최로 ‘국교(정교)분리공동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최근 정계와 종교계를 달구고 있는 소위 ‘종교법인 해산법’ 논란을 다루며,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에 입각한 교회사적·법리적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관위 특검보 5명 첫 출근…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등 본격 수사 준비

아동학대 연 2회 이상 신고 시 즉각분리 우선 검토…정부 대응체계 강화

고애국지도자연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책 좌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낙태약물 품목허가 강행 중단하라”
70여개 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대통령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향해 낙태약물 품목허가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태여연은 3일 성명을 내고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국회의 입법권을 무시한 낙태약물 품목허가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회가 관련 법을 개정하기 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 
“낙태약은 감기약 아냐… 법·의료·여성 안전 등 검토 먼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3일 서울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도입 검토 지시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관련 법률과 안전관리 체계가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낙태약물 도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국제 ACSI 대표단 초청, 『2026 사학미션 포럼』](https://images.58-121-85-175.nip.io/data/images/full/150967/acsi-2026.jpg?w=188&h=125&l=50&t=40)
“사학 자율성 제한받는 현실, 기독교학교 연대와 대응 요구돼”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사학미션)는 3일 오전 서울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청소년 센터(서빙고)에서 국제 기독교학교 연맹 ACSI(Association of Christian Schools International) 대표단을 초청하여 『2026 사학미션 포럼』을 개최했다. ‘교육권 충돌의 시대, 기독교학교의 공동체적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국가의 사립학교 자율성 제한 .. 
국회 입법조사처 “먹는 낙태약 도입, 법 개정과 함께 논의해야”
국회 입법조사처가 먹는 낙태약으로 불리는 임신중지약물 ‘미프진’의 국내 도입과 관련해 행정부의 품목허가에 앞서 낙태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허용 범위와 의료관리 기준 등을 입법적으로 함께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선관위 특검보 5명 첫 출근…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등 본격 수사 준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별검사팀의 특별검사보 5명이 2일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상천 특검보를 비롯한 선관위 특검팀 특검보 5명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첫 출근했다... 
아동학대 연 2회 이상 신고 시 즉각분리 우선 검토…정부 대응체계 강화
정부가 아동학대 재발 가능성이 높은 가정에 대한 분리조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연간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접수되는 등 재학대 우려가 큰 경우 일시보호조치나 응급조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사례관리 거부 가정에는 경찰과 공무원 등이 함께 방문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강화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우려 알고 있어…정책 성과로 증명하겠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우려와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해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성평등 정책과 관련해서는 사회적 숙의를 거쳐 구체적인 정책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헌준)는 지난달 31일 비봉고등학교 특성화반 1학년을 대상으로 전공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비봉고 학과 연계 진로 설계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4년 선정된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및 일반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심 25건 추가…전국 31만 건 점검
제주에서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처리한 사건을 재조사한 결과, 허위 종결이 의심되는 사례 25건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10건은 실종자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은 채 종결한 정황이 있었고, 나머지 15건은 안전을 확인했지만 전산에 실제와 다른 종결 사유를 입력한 사례였다... 
태여연 “낙태약 허가보다 법적·의료적 안전체계 마련이 먼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임신중지약물(낙태약)의 수입품목허가와 관련해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낙태 허용 범위와 안전관리체계 등에 대한 법적 정비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태여연은 1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법제처가 8월 19일 임신중지약물의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지 않으며, 약사법상 안전성·유효성 등 허가요건을 충족한 경우 품목허가가 기속행위에 해당한다는 .. 
대입제도 개편안에 학부모 31% “학교교육부터 단계적 도입해야”
국가교육위원회의 대입제도 개편안과 관련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10명 중 3명은 전면 시행에 앞서 학교교육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은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905명을 대상으로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