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현 목사
    이성현 목사, 글로벌감리교회 첫 한인감독으로 선출
    이성현 목사가 글로벌감리교회(GMC)의 첫 한임감독으로 선출됐다. 이 목사는 GMC가 교단 역사 처음으로 선출한 8명의 전임 감독단(Assembly of Bishops) 중 한 명으로 감독구 2를 섬기게 된다. 신임 감독들은 6년 임기로 GMC 교단을 섬기게 된다...
  •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제29회 이사회 정기총회
    조승호 목사, 예장 합동 GMS 신임 이사장 ‘1표 차’로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신임 이사장으로 조승호 목사(의산노회 은샘교회)가 선출됐다. GMS는 3일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선교본부에서 제29회 이사회 정기총회를 갖고, 선거를 통해 조 목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기호 1번 조 목사는 148표를 얻어 147표를 받은 기호 2번 김성근 목사(소래노회 목동제일교회)를 단 한 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 제111회 예장합동 총회 임원 정견발표회
    부총회장 2파전·총무 3파전… 예장 합동 후보들 정견발표
    제11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윤영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총회장 후보와 목사·장로 부총회장 후보들이 나서 교단의 미래 비전과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 예장대신 저출산 위원회
    예장대신 저출산대책위, ‘가정사역 세미나’ 개최
    저출산과 가정 해체 위기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신앙 교육과 공동체 회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 저출산대책위원회(위원장 이천식 목사)는 지난달 30일 경기 오산시 오산성복교회에서 ‘저출산 대응을 위한 가정사역의 시대적 요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 임원과 목회자, 교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심각해지는 저출산 시대 ..
  • 한교총
    예장 백석 “한교총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하면 탈퇴”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최근 임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전환될 경우 한교총을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백석 측 소식을 주로 전하는 기독교연합신문이 1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교총은 현 단독 대표회장 체제를 3인 공동 대표회장 체제로 정관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 예장통합총회 제114주년 기념감사예배
    예장 통합총회, 창립 114주년 감사예배 드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1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총회 창립 제11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승민 목사(총회서기)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참석자들은 진호석 목사(총회부서기), 윤광서 목사(총회부회록서기)의 인도로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다...
  • 예장고신 제76회 총회 이규현 목사(왼쪽)와 김은태 목사(오른쪽)
    예상고신,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 마쳐
    오는 9월 15일 개회를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예장고신) 제76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예장고신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102호에서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부총회장 후보였던 김문훈 목사가 최근 막말 논란으로 사..
  • 구세군 김민제 사관
    구세군, 故 김민제 사관 3주기 추도예배 개최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30일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故 김민제 사관의 3주기 추도예배와 추모회고록 「김민제의 길(Paul Kim Drive)」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인의 생애와 사역을 기리고, 그가 걸어온 85년의 신앙과 섬김의 여정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 정훈 목사
    예장통합, 네팔 대홍수 피해 극복 위한 기도 요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최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과 실종자들을 위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지난 28일 총회장 명의로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지난 8월 26일 네팔에 발생한 갑작스러운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수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평..
  • 김정석 목사
    김정석 감독회장, 네팔 홍수 피해에 애도와 연대 메시지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히말라야 빙하 붕괴와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애도와 위로를 전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김 감독회장은 28일 발표한 ‘히말라야 빙하 홍수로 고통받는 네팔 국민들을 향한 메시지’에서 “히말라야의 급격한 환경 변화로 인한 빙하 붕괴와 대홍수로 소중한 생명과 평화로운 삶의 터전이 무너졌다는 비보를 접하고, 참담한 심정과 함께 깊은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
  • 미래감리교포럼
    ‘감독회장 권력 축소’ ‘선거권 확대’ 등 금권선거 방지안 제시
    미래감리교포럼이 ‘금건선거 단절과 감리교 지도력 개혁’이라는 주제로 27일 신내교회에서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금권선거와 교회 정치 문화의 문제를 신앙적·제도적으로 성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임대표인 이용원 목사(서울연회 전 감독)는 포럼 인사말에서 “교회 지도력을 세우는 과정에서 금권선거와 불신의 그림자가 언급되는 현실은 우리에게 깊은 회개를 요구한다”며 “교회의 지도력은 권..
  • (왼쪽부터)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김재준 군산시장,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구세군·LG전자·군산시, '8월의 크리스마스'로 군산에 안심 돌봄망 구축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LG전자, 군산시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지역 공동체 복지 거점을 연계한 통합 돌봄 모델을 선보였다. 세 기관은 26일 군산시 일원에서 「2026 8월의 크리스마스, 군산에 안심을 잇다」 행사를 개최하고, 민·관·NGO 협력을 통한 첫 공식 현장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 김재준 군산시장 등이 ..
  • 감리교통일신학연구소 감리교
    전국 감리교회·DMZ 접경교회 연계 ‘통일선교 네트워크’ 추진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선교국과 감리교통일선교신학연구소는 25일 인천 강화군 교동중앙교회에서 ‘감리교회 통일선교와 거점교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발제를 맡은 최태관 감신대 교수는 전국 교회와 접경지역 거점교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일선교 로드맵을 발표했다. 핵심은 접경교회를 거점으로 한 ▲DMZ 현장 기행 ▲평화교육 및 생명평화순례 운영 ▲지역 생태·역사·문화 자원 ..
  • 예장백석 청송영안교회
    경북 산불 피해 ‘청송목계교회’, ‘청송영안교회’로 재건 완료
    지난해 경북 대형 산불로 예배당과 사택이 전소됐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예장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산하 청송목계교회가 ‘청송영안교회’로 이름을 바꿔 재건을 마쳤다. 예장백석는 지난 22일 청송군 파천면 송강리 신축 현장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완공으로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교단 소속 교회 3곳의 복구 사업이 모두 마무리됐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앞두고 여성총대 할당제 등 참여 확대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가 제11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단 내 여성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예장통합 총회 여성위원회는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1회기 총회 여성총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선출된 여성총대는 36개 노회에서 총 54명(목사 22명, 장로 32명)으로, 전체 총대 1500명 중 3.6%를 차지해 전년 대비 3..
  • 이태희 목사
    이태희 목사 “2027년 10월 3일 광화문서 민족복음화 불길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가 교단과 교파, 지역과 세대를 뛰어넘어 하나 되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통해 다시 한번 민족복음화의 불길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25일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27회 부부수양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한국교회의 현실과 위기를 진단하고, 그 대안으로 회개와 성령운동..
  • 구세군
    구세군·금감원·KB국민은행·세종병원,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구호 15돌 맞아
    경제적 형편과 열악한 현지 의료 여건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던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이 한국 의료진의 손길로 새생명을 얻었다.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금융감독원, KB국민은행, 세종병원과 손잡고 진행해 온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의료지원 사업이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엄선된 아동 6명이 한국 땅을 밟았으며, 모두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
  • 구세군이 거제에서 구호활동을 하던 모습.
    구세군, 폭우피해 입은 거제서 구호활동 진행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에서 이재민과 복구 인력, 자원봉사자를 위한 식사 지원을 진행해 총 1,540식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제에는 지난 15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며 산사태와 침수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구세군은 17일 긴급구호 담당자와 경남지역 관계자를 현장에 파견해 피해 상황과 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다음 날..
  • 손현보 목사
    고신대원 교수회 손현보 목사 설교 보고서 두고 갑론을박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가 “손현보 목사의 네 편 설교는 내용, 방식, 목적 전반에 걸쳐 고신 총회가 채택한 신앙고백 문서의 설교 이해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고 밝혔다. 예장 고신 측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서울중부·전라·충청서부노회 헌의에 따라 ‘이재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등 손 목사가 했던 네 편의 설교와 정치 관련 손 목사의 행보를 1년간 연구하기로 했고, 교수회가 해당 설교에 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