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형식은 남았지만 생명은 사라진 신앙, 종교 활동은 분주하지만 영혼은 잠든 상태.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이런 신앙의 위기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았던 인물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새롭게 선보인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토저가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한 설교들을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엮은 대표작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
  • 이기는 신앙
    승리하는 신앙을 위한 야전교범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 사회 전반에 드리운 정서는 회복보다는 피로와 체념, 그리고 패배주의에 가깝다. 정치적 양극화와 경제적 불안, ‘N포 세대’로 상징되는 미래 상실감 속에서 이러한 분위기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신간 <이기는 신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패배한 싸움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미 승리가 약속된 전쟁을 잘못된 태도로 ..
  • 선교 첫걸음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탁했던 그 명령, 너는 어떻게 순종했느냐?”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준비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교는 성도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의 대답이 달린 문제입니다. 선교는 먼 곳에서만 이뤄지는 일이 아닙니다. 내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길을 열어 주십니다. 중요한 건 그 길이 보일 ..
  • 진짜 아버지
    통일소녀 오테레사가 결국 만난 우리 아버지
    북에서 둘, 남에서 둘. 인생의 절반을 북한에서, 절반을 남한에서 살아온 한 북향민 여성의 삶에는 네 명의 ‘아버지’가 등장한다. 국가가 강요한 우상의 아버지, 상처와 사랑을 동시에 남긴 육신의 아버지, 영적 이름을 건네준 멘토, 그리고 마침내 만난 하나님 아버지. 신간 <진짜 아버지>는 이 네 아버지를 따라가는 여정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한반도 통일을 향한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 부모의 신앙, 축복인가 굴레인가
    탈교회 시대의 가족 종교화와 그 전망
    한국 사회가 본격적인 탈교회 시대로 접어든 가운데, 신앙의 계승은 점점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부모의 신앙이 자녀의 신앙을 결정짓는 주요 요인이 된 현실 속에서, 과연 그 신앙은 다음 세대에게 축복이 되고 있을까, 아니면 벗어나기 어려운 굴레로 작용하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 책 <부모의 신앙, 축복인가 굴레인가>가 출간됐다...
  • 이기는 신앙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은 승리를 결과로 정의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승리는 다르다. 성경의 승리는 ‘누구와 함께하는가’의 문제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는 이미 승리한 자다. 성경은 이 승리의 이야기를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통해 증언한다. 홍해 앞에서 믿음으로 나아간 모세, 45년을 기다려 산지를 차지한 갈렙, 300명으로 대군을 물리친 기드온, 물매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 그리고 광야에서 사탄의 ..
  • 삼위일체해설
    [신간] 삼위일체해설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심에 있으면서도 가장 오해받기 쉬운 교리 가운데 하나가 삼위일체다. 철학적 논쟁의 대상이 되거나, 어렵고 추상적인 교리로 치부되어 신앙의 실제와 분리되기 쉽다. 존 오웬의 <삼위일체해설>은 이러한 왜곡과 피로감 속에서, 삼위일체 교리가 무엇보다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진리임을 분명히 보여주는 고전이다...
  • The 리턴 : 예수께로 돌아가자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라기 3장 7절의 이 선언은 오랜 세월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울려왔다. 신간 ‘The 리턴: 예수께로 돌아가자’는 바로 이 말씀을 출발점으로 삼아,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가까이 서 있는가, 그리고 신앙의 중심은 여전히 그분인가."..
  • 진짜 아버지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알게 해주시는 궁극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진짜 아버지’이십니다. 우리가 그 아버지를 만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두 ‘자기다운 삶’을 전혀 살 수 없다고 저는 고백합니다. 당신도 그 아버지 하나님을 당신의 아버지로, 진정한 아빠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신간]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
    성경을 읽는 열정은 여전하다. 큐티와 통독, 말씀 나눔 소그룹은 교회 곳곳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 열정만큼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경이 이끄는 성경연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성경을 위로의 도구나 필요에 따라 끌어다 쓰는 텍스트로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말씀이 독자를 이끌도록 자신을 내어 맡기는 성경 읽기를 ..
  • 루터와 함께 읽는 갈라디아서
    [신간] 루터와 함께 읽는 갈라디아서
    종교개혁의 심장부라 불리는 갈라디아서를 사도 바울과 마르틴 루터, 그리고 오늘의 한국교회가 함께 읽는 책이 출간됐다. <루터와 함께 읽는 갈라디아서>는 갈라디아서의 핵심 메시지인 이신칭의와 복음의 자유를 역사신학적 깊이와 목회적 통찰로 풀어낸 성경 연구서다...
  • The 리턴 : 예수께로 돌아가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별된 만남으로서의 기도는 ‘돌이킴’이다. 아버지께로 돌이킴, 거룩한 하나님과의 대면으로 돌이킴,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뒤로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고요함으로의 돌이킴이 예수님의 기도다. 예수님의 겟세마네의 기도는 통곡과 눈물로 얼룩진 처절한 기도였다. 예수님은 끝까지 고개를 숙이지 않으려는 육신의 자아와 맞서 싸우셨다. 하지만 결국 아버지 앞에 무너져 내리셨다. 예수님에게 기도는 하나님 앞..
  •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
    성경적 의사결정을 위한 다섯 가지 모델
    그리스도인은 매일 선택의 순간 앞에 선다. 진로와 직업, 관계와 말, 소비와 여가, 교회와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싶다”는 소망과 달리, 실제 삶의 현장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막연함을 느낀다. 신간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이미 이긴 싸움”… 믿음으로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길
    신앙은 위로에 머무는가, 아니면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능력으로 드러나는가. 이상귀 목사의 신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질문을 정면으로 던지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전쟁’의 본질로 독자를 이끈다. 저자는 신앙을 내세를 위한 심리적 위안이나 도피처로 축소시키는 태도를 경계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승리의 권세를 어떻게 현재의 삶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지를..
  •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
    주일학교 교사들의 영적 성장과 실제 사역을 함께 돕는 안내서 <가르치며 배우는 신앙, 52주 교사 가이드>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한 교육 자료를 넘어, 교사들의 소명과 삶,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1년의 흐름 속에서 차분히 짚어가는 종합적인 교사 가이드북이다...
  • 긍휼마음학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의 고통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긍휼하신 것처럼”, 바로 그 사랑의 품 안에서 다시 깊이 숨을 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그 고통, 그 상처, 그 아픔은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통해 당신을 긍휼의 사람으로 빚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면 그분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뀝니다. 하나님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시는 분임..
  • 손녀들과 함께 쓰는 아드리아해 문명탐험
    할아버지와 손녀들이 함께 쓴 아드리아해 문명탐험기
    기독교 강연과 주일성수 메시지로 본지에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권주혁 장로(국제정치학 박사)가 2025년 12월 성탄절 이브에 스물여섯 번째 저서를 발간했다. 이번 신간은 그동안의 저작들과 달리, 저자 혼자가 아닌 중학교 2학년 손녀들과 함께 공동으로 집필한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 세대를 건너뛴 할아버지와 손녀들이 함께 여행하고, 보고 느낀 것을 공동의 언어로 기록한 사례는 국내 출판계..
  • 광야의 소리
    성령 체험 후 암 투병 광야에서 찾은 소망의 신앙 메시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꽃길인가, 아니면 광야 길인가.” 신간 <광야의 소리>는 인생의 광야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던지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순종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묵직하게 묻는다...
  • 나는 솔로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관계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분이라고 말합니다(엡 1:11),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재정하셨고, 첫 여자를 첫 남자에게 데려오셨으며,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평생 언약으로 정의하셨습니다(창 2:18-24).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결혼 언약의 주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