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와 인권을 주제로 매년 열리는 락스퍼국제영화제가 오는 6월 1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제6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젠더 정체성과 성전환 이슈를 다룬 다큐멘터리 ‘젠더 트랜스: 불편한 진실’이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젠더 문제를 다양한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조명한 영화로 소개됐다... 
가수 이미쉘,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 발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미쉘이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를 10일 발매했다. 이미쉘은 데뷔 이후 방송 활동을 비롯해 싱글앨범, 뮤지컬, 연극, OS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앨범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 가운데 허락하신 행복에 대한 기록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실화 선교 영화 ‘창끝’, 순교와 용서의 감동 전한다
1956년 에콰도르 아마존 밀림에서 발생한 다섯 선교사의 순교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창끝’이 올여름 전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다시 소개되고 있다. 영화 ‘창끝’은 짐 해논 감독이 연출하고 미국 제작사 에브리 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실화 기반 선교 영화다. 작품은 에콰도르 아마존 지역에 거주하던 와오다니 부족과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 했던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박보검,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 더빙 참여
미국에서 종교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새로 쓴 영화 ‘다윗’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한국어 더빙 캐스트를 확정했다. 배우 박보검을 비롯해 장광, 차지연, 송준석, 시영준 등 배우와 성우, 뮤지컬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다.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진짜 사랑은 어디서 오는가”… 신준철, 첫 싱글 ‘LONE ME’ 발매
싱어송라이터 신준철(Jasong)이 첫 번째 싱글 ‘LONE ME’를 발매했다. 신준철은 이번 곡의 장르를 POP과 R&B 스타일의 CCM으로 소개하며, 사랑의 본질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영화 6천원 할인권 풀렸다…주말 극장 가기 전 받는 법
영화 관람 6000원 할인권 225만 장이 배포되며 가족·커플·청년 관객의 주말 문화생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발급 방식, 사용처, 중복할인, 주의사항을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싱어송라이터 이현정, 첫 CCM 싱글 ‘네 신을 벗으라’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현정이 첫 CCM 싱글 ‘네 신을 벗으라’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출애굽기 3장에 나오는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절망과 한계 속에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순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대호 집사, 예배음악 프로젝트 ‘Worship+’ 첫 싱글 발표
베이시스트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이대호 집사가 예배음악 프로젝트 ‘Worship+’의 첫 디지털 싱글 ‘주 이름 높이 외쳐’를 19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이대호 집사가 직접 작사·작곡한 모던 록 기반의 워십곡으로,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이겠다는 신앙 고백을 담고 있다. 곡에는 “내가 만든 모든 기준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다”는 내용의 가사가 포함됐다...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찬송가 앨범 발매
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가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와 ‘너 시험을 당해’ 두 곡을 수록한 싱글 ‘아이빅 미니스트리 찬송가’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와 342장 ‘너 시험을 당해’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정기예배에서 함께 고난을 이겨내는 찬송가로 나누는 찬송이며, 지선 전도..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씨의 첫번째 CCM 싱글 ‘동행’이 공개됐다. 이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는 아래와 같이 앨범을 소개했다. “잘해보고 싶지만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그저 서툴고 어색함이 밀려와서 어느 자리로 가야 할지 도무지 찾기도 어려운 청춘은 ‘다른 건 원하지 않아요, 다른 건 소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일렁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얽히고 설킨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해왔던 대로 되뇌이듯 간절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곽지혜, 첫 CCM 싱글 ‘그대로 충분해’ 발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곽지혜 씨가 CCM 싱글 ‘그대로 충분해’를 발매했다. 클래식에서 실용음악에 이르기까지 실력을 쌓아온 아티스트 곽지혜 씨는 이번 앨범에 “어느 날 거울 속 자신에게 건네고 싶었던 가장 솔직한 고백”을 담았다고 한다... 
배우 이태영, ‘기억할게요, 엄마’ 뮤직비디오 주인공 발탁
배우 이태영이 그룹 은하수속별님반의 신곡 ‘기억할게요, 엄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돼 깊은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8일 공개되는 ‘기억할게요, 엄마’는 끝내 전하지 못했던 “사랑해요”라는 말과 마음속 깊이 남아 있는 그리움을 담아낸 곡이다. 가족을 향한 사랑과 후회,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CCM 거장 크리스 톰린 제작, 성경 대서사극 ‘최후의 만찬’ 6월 4일 개봉
신앙의 본질을 묻는 식탁으로의 초대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심금을 울린 할리우드 성서 대서사극 <최후의 만찬>(원제: The Last Supper)이 오는 6월 4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영화는 ‘예수는 역사다’, ‘신은 죽지 않았다’를 제작한 베테랑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세계적인 CCM 아티스트 크리스 톰린(Chris Tomlin)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빌리브 스튜디오, 차별금지법 위험성 다룬 단편영화 ‘Red Pill’ 공개
영상 제작사 빌리브 스튜디오가 이 시대의 영적 전쟁과 문화적 위기를 다룬 단편영화 〈Red Pill〉을 빌리브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5일 최초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현시대에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영적 전쟁을 문화 콘텐츠로 드러낼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제작진은 단순한 영화 제작을 넘어, 시대적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사역’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국 누적 252만 돌파
필 로드·크리스 밀러 감독의 SF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한국 누적 252만 관객을 돌파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 앤디 위어 원작, 글로벌 6억3800만 달러를 넘긴 2026 화제작의 평단·관객 호평 배경을 정리했다... 
20년 기다림 끝에 — '악마는 프라다 2' 5월 8일 한국 개봉, 평단 vs 관객 갈린 첫 반응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돌아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4월 29일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했다.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 RT 비평가와 관객 사이에서 갈린 첫 반응과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5월에도 박스오피스 1위…글로벌 8억 달러 돌파
4월 1일 글로벌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5월 첫 주말까지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누적 8억 달러를 넘어섰다. 평론가 44% 대 관객 91%로 양분된 평가의 의미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저스틴 비버, 코첼라를 '할렐루야'로 흔들다…신앙 고백이 다시 흥행 코드가 된 이유
2026년 그래미 복귀 무대부터 코첼라 헤드라이너, 그리고 빌보드 크리스천 차트 톱10까지. 저스틴 비버의 최근 행보를 5개 이상의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찬양사역자 지선, 찬송 시리즈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발매
찬양사역자 지선이 ‘지선 찬송 시리즈’의 아홉 번째 찬양으로 자신의 고백을 담은 찬송가 ‘주 안에 있는 나에게’를 발매했다. 지선의 공식 유튜브 채널(지선 jisun)을 통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즉흥 라이브 콘셉트로 발표하고 있는 ‘지선 찬송 시리즈’는 그동안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주 예수 대문 밖에’,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등 자신의 간증을 담은 찬송가 레퍼토리를 편.. 
영화 ‘밀양’이 던졌던 질문… 교회는 답을 찾았나?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은 기독교적 주제인 죄와 구원을 인간 감정의 균열 속에서 탐구하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교회가 제시하는 ‘용서’와 ‘구원’의 언어가 실제 삶에서는 어떻게 충돌하고 비껴가는지를 집요하게 포착해 기독교계에 커다른 물음을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