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우리금융그룹, CJ대한통운과 함께 전국민 대상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오네’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물품 기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WON뱅킹 앱과 CJ대한통운 오네(O-NE) 방문 택배 서비스를 연계해 운영된다... 
굿피플·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여름철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굿피플은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의 지원으로 ‘보훈愛 시원한 여름, 감사드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가족 긴급구호 선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월드비전은 긴급구호 최고 단계인 카테고리3 국가사무소 대응(CAT3, Emergency National Response)을 선포하고,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지진 긴급지원 호소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을 위한 긴급 지원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지난 6월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서쪽 지역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굿네이버스,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 긴급구호 착수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규모 7 이상의 연쇄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 피해 지역 아동과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에 나섰다. 굿네이버스는 26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의 아동과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초동 대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 실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에 나섰다. 사랑의열매는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 강제 이주 하루 3만5000명… 분쟁 속 아동 권리 위기 심화
분쟁과 폭력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는 아동이 전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만5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강제 이주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국제 인도주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분쟁과 폭력으로 발생한 아동 강제 이주는 약 1300만 건으로 추산됐다. 이는 2024년 약 .. 
한국해비타트, 야구장서 참전유공자 주거 현실 알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실태를 알리고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6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영웅의 집’ 시즌2를 소개했다... 
밀알복지재단,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이 2026년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은 중증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유모차를 지원해 이동의 제약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해 장애아동의 외출 기회를 확대하고,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아이-히어로(I-HERO) 서포터즈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아이-히어로 서포터즈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유튜버 쯔양,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 지원 나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 사업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쯔양이 지난 4월 11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후원금과 의류를 포함한 약 52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배우 신소율·김사권 등,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집짓기 봉사 참여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들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신소율을 비롯해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안설아 등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함께했다...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 정기전시회 ‘경계의 미학’ 개최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미술팀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가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1010 갤러리에서 2026 정기전시회 ‘경계의 미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프랑스 이론가 니콜라 부리오의 ‘관계의 미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나와 세상, 개인과 계절,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에.. 
하트-하트재단, 우리금융과 특성화고 IT 인재 170명 지원
하트-하트재단이 우리금융그룹, 우리FIS,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 7기를 출범했다. 하트-하트재단은 지난 5월 20일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 7기 발대식과 1차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소말리아·파키스탄 아동 수백만 명 영양실조 위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수백만 명의 아동이 심각한 식량위기와 영양실조 위험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통합식량안보단계분류(IPC)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두 국가의 식량 상황과 아동 영양 상태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비전스테이션, 킹덤 컨퍼런스 개최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비전스테이션과 함께 제54·55차 킹덤 컨퍼런스 ‘New Stream, New Revival(뉴 스트림, 뉴 리바이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강연과 집회를 넘어 복음의 가치가 실제 사랑과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교적 부흥의 현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밀알복지재단 컴패니언클럽 49호 위촉… 워킹맘 이옥엽 후원자 나눔 화제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재단 밀알홀에서 이옥엽 후원자를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49호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옥엽 후원자와 가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컴패니언클럽 49호가 된 이옥엽 후원자는 현재 KB손해보험에 재직 중인 보험설계사이자 두 자녀를 양육하는 워킹맘이다. 이 후원자는 지난 2024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정기후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1,.. 
세이브더칠드런, 에볼라 확산 콩고민주공화국에 긴급 지원 착수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 중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랜 분쟁과 피란으로 보건 시스템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전염병까지 겹치며 현지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초등 학폭 2년 새 2.5배 급증… 신체폭력도 6년 만 최고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학교폭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체폭력 비중은 최근 6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고, 사이버폭력 역시 온라인게임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비영리단체 BTF푸른나무재단은 19일 서울 서초구 재단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굿피플,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 지뢰 제거 사업 추진… 주민 안전·생계 회복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캄보디아 시엠립주 스라옹 마을에서 지뢰 제거 및 지뢰 위험 교육(MRE)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생계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캄보디아 현지 NGO인 CSHD와 함께 지난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주 지역 내 총 52만8,765㎡ 규모의 지뢰 오염 지역을 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