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아가서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다
    사랑을 말하지만 정작 사랑을 잃어버린 시대, 성경 아가서를 통해 참된 사랑의 본질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조명하는 신간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점점 가벼워지는 관계와 형식에 머무른 신앙의 현실 속에서, 사랑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저자는 인간의 삶이 결국 ‘사랑하는 것’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랑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사랑을 배워야 ..
  •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약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세우신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인간의 타락으로 죄와 고통이 세상에 퍼지게 되는 모습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인류의 악이 극에 달하자 하나님은 대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노아의 가족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허락하시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대략 기원전 2000~1800"년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언약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언약은 이삭과 야곱..
  •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프로파일러 20년…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한국 최초 프로파일러 세대의 20년을 담은 논픽션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이 출간됐다. 범죄의 원인을 추적해온 이들의 현장 경험과 고민을 담은 이 책은 한국 프로파일링의 형성과 변화를 조명한다. 권일용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는 2005년 ‘특채 1기 프로파일러’ 선발 배경에 대해 “악이 빠르게 진화하며 사회가 더 많은 프로파일러를 필요로 했다”고 설명했다...
  •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
    [신간]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
    개인화와 고립이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 기독교 공동체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이 출간됐다. 디트리히 본회퍼 순교 8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특별판은, 신앙의 개인화가 심화되는 흐름 속에서 공동체 신앙의 의미를 다시 조명한다...
  •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
    주님의 진짜 사랑을 맛보았다, 사랑을 다시 쓰다
    ‘착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에 지친 이들을 위한 신앙서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가 출간됐다. 이 책은 사랑하려 애쓸수록 오히려 상처받고 메말라가는 신앙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며, 인간의 노력 중심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랑의 본질을 회복할 것을 제안한다...
  • 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덟 개의 보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은 바로 ‘구원’입니다. 살면서 돈보다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목숨입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 해도 목숨과는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누군가가 무엇을 얻기 위해 자기의 목숨을 버렸다면, 그것은 목숨보다도 귀한 보물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을 주고 얻은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 AI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
    AI 시대 기술혁명 책 출간… 산업혁명부터 챗GPT까지
    18세기 산업혁명부터 21세기 인공지능(AI) 시대에 이르기까지, 기술혁명의 흐름 속에서 인류가 어떻게 생존하고 적응해 왔는지를 조망한 책이 출간됐다. 이 책은 기술 발전이 불러온 변화와 그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역사적으로 분석하며, 오늘날 AI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했다...
  • 부활절, 기뻐하며 나아가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두려움으로 문을 굳게 닫고 모여서 숨어 있던 제자들 앞에 예수님이 기적적으로 나타나신다. 이때 그분이 하시는 말씀은 부활절의 의미를 이해하는 열쇠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19).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순간에 그분을 저버린 이들, 그분이 채찍질을 당하는 동안 혼자 화를 모면하려고 도망했던 이들, 그분을 배신한 자들에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 에스더서에 반하다
    감추시며 일하시는 하나님
    성경 가운데 가장 독특한 책으로 꼽히는 에스더서를 신학적·문학적으로 풀어낸 <에스더서에 반하다>가 출간됐다. 한병수 교수의 <말씀에 반하다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인 이 책은, 하나님의 이름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 에스더서 속에서 오히려 더욱 정교하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섭리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 낙수집(落穗集)
    [신간] 낙수집(落穗集)
    한 신앙인이 90년에 가까운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동행한 흔적을 담아낸 신앙 에세이 <낙수집(落穗集)>이 출간됐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전쟁과 가난, 그리고 급변하는 한국 사회를 통과하며 살아온 저자 오승재의 신앙 고백이자 삶의 기록이다...
  •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뉘른베르크 전범 심리 분석… ‘악의 평범성’ 넘어선 권력 욕망 조명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열린 뉘른베르크 국제 군사재판은 전범 처벌의 상징으로 남았다. 그러나 동시에 나치 전범들이 비정상적 괴물인지, 혹은 평범한 인간인지에 대한 질문을 남겼다. 1945년 8월, 미 육군 군의관 더글러스 맥글래션 켈리는 룩셈부르크 인근 몽도르프레뱅 수용 시설에서 나치 지도자들의 정신 상태를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다. 그는 재판을 위한 상태를 유지시키는 동시에 ‘나치 성격’..
  • 안재현 목사
    “인생의 질문에 복음으로 답”… 뉴욕충신교회 안재현 목사 『살아갈 힘』 출간
    뉴욕충신교회 담임 안재현 목사가 신앙 에세이 『살아갈 힘』을 펴냈다.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질문과 고난 속에서 성경이 제시하는 복음의 메시지를 묵상 형식으로 풀어낸 마가복음 묵상 에세이다. 『살아갈 힘』은 인생의 여러 질문 앞에서 복음이 어떻게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되는지를 설명하며 삶의 의미를 성경 안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 3전 2승 1패
    [신간] 3전 2승 1패
    라오스에서 장애인 선교를 이어온 한 선교사 부부의 삶을 담은 <3전 2승 1패>가 출간됐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익숙한 두려움>의 후속 이야기로, 낯선 땅 라오스에 정착한 이후 12년간 이어진 사역과 삶의 여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선교 보고서이자 신앙 고백이다...
  • AI 설교 논쟁… “설교 준비의 기쁨 지켜야”
    AI 설교 활용을 둘러싼 논쟁이 교계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설교 준비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설교의 본질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 부활절, 기뻐하며 나아가다
    [신간] 부활절, 기뻐하며 나아가다
    교회의 가장 큰 절기인 부활절을 새롭게 이해하도록 돕는 책 <부활절, 기뻐하며 나아가다>가 출간됐다. 이 책은 부활절을 단순히 하루의 기념일이 아니라, 부활의 새벽부터 오순절까지 이어지는 50일의 축제 기간으로 바라보며 그 의미와 신앙적 함의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 구원의 신앙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현실에 대해 최선을 다하되,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자. 여리고성을 정복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의 손에 그 땅을 주셨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앞에 놓여있는 삶의 현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셨다. 능히 이길 수 있도록 주셨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의지하자. 믿음의 고백을 했던 두 정탐꾼처럼,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고,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기도하며, 오늘도 승리하자...
  • 성경 속의 술
    [신간] 성경 속의 술
    기독교 신앙에서 오랫동안 논쟁의 대상이 되어 온 ‘술’의 문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다시 살펴본 책 <성경 속의 술>이 출간됐다. 이 책은 술을 둘러싼 금기와 오해를 성경 본문 속 다양한 장면들을 통해 객관적으로 검토하며, 신앙과 일상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도록 안내한다...
  •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신간]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
    네덜란드의 신학자이자 정치가로 잘 알려진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의 삶을 새로운 자료와 시각으로 조명한 전기 <아브라함 카이퍼의 일곱 가지 삶>이 출간됐다. 이 책은 카이퍼를 단순히 신학자나 정치가로만 이해해 온 기존 연구를 넘어, 그의 다채로운 삶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 약속의 성취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청지기 훈련이 왜 필요한가? 세속의 군대도 ‘강한 훈련이 강한 군사를 만든다’ 확신으로 훈련하고 부대에 배치한다. 청지기 훈련도 ‘신자들의 세속적인 의식구조와 세속적인 가치관을 갱신하고, 인격적인 변화를 통해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청지기 의식화를 말한다. 청지기 의식화는 반드시 말씀 기도 성령 역사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경건 훈련으로(딤전4:7, 8) 청지기의 정체성을 정립시키고 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