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제일교회
    미국 First ARP Church of Gastonia 친선교류단, 군포제일교회 방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가스토니아에 위치한 First ARP Church of Gastonia 친선교류단이 지난 8월 30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를 방문해 예배와 교제를 나누고, 양 교회의 선교 및 섬김사역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양 교회가 2019년 10월 선교협약을 체결한 이후 세 번째 교류로, 미국 First ARP Church of Gastonia에서 매튜 쿠이..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10-1)
    우리는 계속 찰스 다윈의 추론 확대에 의해 파생한 대진화 가설들을 살펴보면서 무제한적 진화의 불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논의하였다. 지난 번에는 그 경계선이 생식장벽이라는 사실도 확인하였다. 이제 분자 생물학에서 엑손과 인트론을 발견하고 연구한 결과 그것들이 생식장벽의 불가항력의 무기라는 것이 드러났다. 그렇다면 대진화론은 이제 과학계에서도 부정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먼저 프란시스 콜린스의 정크 ..
  • 국회조찬기도회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 정기국회 개원 맞아 함께 예배
    올해 정기국회가 1일 개막한 가운데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라와 국민의 대화합,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조찬기도회 9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국민의 평안과 국민 통합을 위해 기도했다...
  • 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미얀마 친주에서 25년 넘게 교회를 섬겨온 침례교 목회자가 군부에 의해 살해됐다고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들이 밝혔다. 국제기독교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ICC)에 따르면, 미얀마 친주에서 활동하던 윌리엄 목사와 친족 출신 기독교인 남 체우(Nam Ceu)가 지난 6월 4일(이하 현지시간) 미얀마 군부에 의해 살해됐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 성찬, 배부름과 기쁨의 식사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찬의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본질은 왕이신 주님이 자기 백성에게 베푸시는 기쁨의 '식사'입니다. 교회는 주님이 친히 차려주신 상에서 함께 먹고 마시는 한 식구이자 참된 '식사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비적 몸인 교회는 성례전적 몸인 성찬의 떡을 통해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의 참된 몸을 먹습니다. 우리 영혼은 영혼의 입인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을 받아 먹으며, 이는 성령의 신..
  • 예수 이야기, 예수 정체성
    제자들이 보았던 예수, 복음서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아들
    성경을 오래 읽다 보면 수많은 인물과 사건, 율법과 예언에 시선을 빼앗겨 정작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을 놓치기 쉽다. 신간 『예수 이야기, 예수 정체성』은 그 복잡한 텍스트의 한가운데에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세운다. 구약은 장차 오실 메시아를, 신약은 약속대로 오신 예수를 증언한다는 확고한 믿음 아래, 네 권의 복음서가 묘사하는 예수의 삶과 그분의 진짜 정체성을 예리하게 추적하는 책이..
  • 삼위일체론의 탄생
    초기 기독교의 고대 유대교 경전 해석에 나타난 테오드라마적 해석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삼위일체. 그러나 오늘날 교회와 신학교에서 삼위일체는 성경 읽기와 동떨어진 채 ‘1이면서 동시에 3’이라는 딱딱한 수학 공식이나 추상적인 교리로 여겨지곤 한다. 역사학자이자 신학자인 매튜 베이츠의 신간 『삼위일체론의 탄생』은 이러한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이 책은 삼위일체가 그리스 철학의 산물이나 후대에 억지로 끼워 맞춘 교리가 아니라,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생동감 넘..
  • 김삼환 목사
    김삼환 목사 “하나님 쓰시는 사람 되려면 다윗처럼 살아야”
    명성교회가 1일 ‘미래를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2026년 9월 특별새벽집회를 시작했다. 주강사로 나선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는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윗의 영성과 신앙을 배우며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바타, 지예은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교회서 인연 맺어 부부로
    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가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양측은 2일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
  •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039;2026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039;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 10월 1일 고성 출발…410㎞ 대장정
    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종교인들이 분단의 상처를 돌아보고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비무장지대(DMZ) 일대를 걷는 순례에 나선다. ‘2026 DMZ 생명평화순례 준비위원회’와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는 1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예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종교인 DMZ 생명평화순례’의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Open Doors)는 2025년 평가 보고서에서 잔지바르와 탄자니아 해안 지역의 교회들이 자체 예배당 안에서조차 기독교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탄자니아 잔지바르 기독교 박해 지속… 해안가 교회 대상 습격 잇따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반자치 제도인 잔지바르를 비롯한 해안가 일대에서 기독교인들을 향한 핍박과 교회 습격이 잇따르고 있다고 9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 기구인 국제기독교연대(ICC)는 지난 8월 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무슬림 인구가 다수인 이들 지역에서 기독교인들이 잦은 위협과 사회적 압박 속에서도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