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가 설립자 故 임동선 목사 서거 10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선교 정신을 조명하는 선교 뮤지컬 드라마를 선보인다. 월드미션대학교는 지난 2일(이하 현지 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9일 오후 6시 새누리교회에서 공연되는 선교 뮤지컬 드라마에 대한 취지와 공연 내용을 소개했다... 
송정명 목사 “목회는 무릎으로… 맡은 사역에 충실하고 눈물로 기도하자”
미국 월드쉐어 USA가 주최한 ‘9월의 멘토-송정명 목사, 멘토와의 만남’이 지난 1일(현지 시간)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50년 사역 여정, 감사와 아쉬움-내가 50대 목회자로 돌아간다면?’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송정명 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후배 목회자들에게 성실함과 기도, 결단, 가족에 대한 배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수 심판과 노아 방주
오래 전, 필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헤리스버그 교회에 부흥회를 인도하러 갔었다. 집회가 끝난 후, 담임목사님은 랑케스트 근방에 있는 큰 극장으로 나를 데려갔다. Sight & Sound Theatres였다. 이 극장은 주로 성경의 이야기를 대형 무대와 실제 동물과 거대한 세트를 통해서 성경의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실감 나게 공연하는, 기독교 선교 극장이다. 그날 내가 본 것은 「노아(Noah.. 
성경전래 210주년·성경전래지기념관 개관 10주년 감사예배 드려
(사)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사업회(이사장 임천수 목사)는 지난 5일 서천군 마량진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에서 성경전래 210주년 및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 개관 1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전히 서는 것이 진정한 부흥”
복음연합감리교회(담임 원홍연 목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다음 세대를 다시 품는 교회를 향한 목회 비전을 밝혔다. 김호용 목사가 은퇴한 후 복음연합감리교회에 부임한 지 1년을 맞은 원 목사는 평균 연령이 비교적 높은 교회의 특성을 고려해 시니어 성도들을 세심하게 돌보는 한편, 지역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함께 펼치고 있다... 
이성현 목사, 글로벌감리교회 첫 한인감독으로 선출
이성현 목사가 글로벌감리교회(GMC)의 첫 한임감독으로 선출됐다. 이 목사는 GMC가 교단 역사 처음으로 선출한 8명의 전임 감독단(Assembly of Bishops) 중 한 명으로 감독구 2를 섬기게 된다. 신임 감독들은 6년 임기로 GMC 교단을 섬기게 된다... 
찬양으로 섬긴 20여 년, 이제 ‘예배 공동체’로… 더라이프장로교회 확장 준비
창립 2년 6개월을 맞은 뉴욕 더라이프장로교회(담임 유태웅 목사)가 새로운 예배처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개척 초기 5개월 넘게 주일예배 참석자가 유 목사와 아내 단둘뿐이었던 교회였지만 이후 한 사람이 찾아오고 또 한 사람이 더해졌다. 신앙과 가정의 어려움을 안고 온 여성도들이 먼저 예배 안에서 회복되기 시작했고.. 
[신간] 지구촌교회 복지선교 이야기
1993년 이동원 목사가 개척한 지구촌교회는 첫 10년간 폭발적인 전도와 성장을 이루며 대형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들은 단순히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이후 20년 동안 예수님의 ‘이웃 사랑(Great Commandment)’ 명령에 순종하여 교회의 역량을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집중해왔다. 신간 『지구촌교회 복지선교 이야기』는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14개의 모범적인 복지 기관을 .. 
우리가 그리는 미래의 교회, 제2회 만나IC 컨퍼런스 리포트
그동안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를 외치며 온갖 프로그램과 자원을 쏟아부었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신간 『다음시대 교회 인사이트 2027』은 그 뼈아픈 현실의 원인을 분석하며, 우리의 시선이 특정 연령층인 ‘세대’를 넘어 교회 안의 모든 세대가 함께 맞이하게 될 ‘시대’ 그 자체를 향해야 한다고 짚어낸다. 이 책은 만나교회(김병삼 목사)가 ‘우리가 그리는 교회’를 .. 
중동중고 기독신우회 ‘손양원 선배의 유산’ 출판
중동중·고등학교의 믿음의 동문으로 구성된 기독신우회가 한국교회사 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 초월적 사랑과 용서의 삶으로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동문 손양원 목사의 신앙 유산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독신우회 간증집 ‘손양원 선배의 유산’을 책으로 펴냈다. 중동중고 기독신우회(이하 중동기독신우회) 회장 백강수 장로(법무법인 하나로 대표변호사, 팀앤팀 이사장)는 2일 서울 강동구 모처에서.. 
“아담의 역사성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구원론의 붕괴’로 이어져”
유신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는 역사적으로 한 개인으로서의 아담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사실, 곧 하나님께서 한 개인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역사적·생물학적 단일 기원론(Monogenism)을 전면 부정한다는 점에 있다. 성경은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행 17:26)라고 선언하며, 첫 사람 아담을 하나님께서 직접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 
NCMN, ‘전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 초교파 목회자 16개 팀 참가
사단법인 NCMN이 주최하고 NCMN 산하 기업인 모임인 왕의기업이 주관·후원하는 ‘제1회 NCMN 전국 목회자 축구대회’가 오는 9월 1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을 비롯한 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