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과 기독교학대학원이 오는 6월 1일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5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해외 석학초청강좌Ⅱ」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는 영국학술원(FBA) 회원이자 세계적인 바울 신학 연구자인 존 바클레이(John M. G. Barclay) 더럼대학교 석좌교수가 초청됐다. 존 바클레이 교수는 영국 더럼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신약학회(SNTS) 회장을 역임한.. 
변화의 시대, 기독상담은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회장 조영진 교수)는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은교회 비전홀에서 ‘상담의 내일을 묻다: 변화의 시대, 기독(목회)상담의 적용과 개입’을 주제로 제54회 봄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영은교회, 사단법인 한국상담서비스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했으며, 기독교 상담과 목회상담이 급변하는 사회와 상담 환경 속에서 어떤 정.. 
전요섭 회장, ‘도원 최정재 학술상’ 수상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성결대학교 전요섭 교수가 지난 18일 충남 아산시 여민뜰에서 열린 ‘2026년 제4회 KCI 산업진흥연구 학술상 및 논문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도원(道原) 최정재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와 KCI 등재 학술지 『산업진흥연구』가 공동 주최했으며, 산업 발전과 학문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연구자들을 격려.. 
“AI와 목회, 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과 함께하는 울산남부노회(고신) 신학위원회 컨퍼런스가 26일 오전 울산 남구 소재 울산한빛교회에서 ‘AI와 목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울산남부노회 노회원과 한기윤 후원 교회 목회자, 그리고 AI 시대 속 목회의 방향성과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회와 목..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AX시대 기독교교육 과제 집중 조명
한국기독교육정보학회(회장 원신애)와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가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인간과 AI 온톨로지의 재정립: AX시대 기독교교육적 실천’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다뤄진 AX(AI Transformation)시대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기술 도구를 넘어 지식 생산과 의사결정, 교육 실천, 관계 형성, 신앙 공동체의 구조 전반을 재편.. 
교정상담학회·기독교상담연구회, 춘계공동학술대회 성료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는 기독교상담연구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춘계공동학술대회를 지난 20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관계적 문제 해소와 기독교 상담”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상담 및 교정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대학원생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관계 회복과 심리치유를 위한 상담적 접근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영적 생명은 이론 아닌 예수 생명의 회복”
개혁주의생명신학회가는 23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제자교회(담임 표경운 목사)에서 ‘영적생명운동’을 주제로 제3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개회예배와 환영사, 기조강연, 연구윤리교육, 논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혁주의생명신학이 강조해 온 영적 생명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독교통일학회 창립 20주년 “정치·이념 넘어 성경적 통일론 세워야”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산정현교회(담임 장재우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0년간의 연구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학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통일선교의 방향성과 공공적 역할을 강조하며, 성경적 통일론에 기반한 평화와 화해의 담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뜻.. 
한국로고스경영학회, ‘성경적 기반의 로고스 창의 경영’ 춘계학술대회 성료
한국로고스경영학회(학회장 이선복)가 개최한 2026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16일 부산외국어대학교 트리니티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성경적 기반의 로고스 창의 경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독교 가치관에 기초한 경영과 교육, 사회복지, 외식기업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부산외대 장원석 교목실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로고스경영학회 회장인 이선복 교.. 
기독교학술원-한국창조과학회 교류협약 체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과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가 상호 협력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내 기독교학술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신학과 과학 분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행사는 오성종 박사(기독교학술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성대 목사(기독교학술원)와 오경숙 본부장(한국창조과학회)의 기도에 .. 
WAIC,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 AI 포럼 개최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와 웨이크신학원(WAIC Theological Seminary)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신앙과 자유, 그리고 인공지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WAIC AI 포럼 2026은 오는 6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동작구 노량진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기독교, 관용의 종교이기 이전에 진리의 파수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PC(정치적 올바름),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제50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치적 올바름(PC)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함께 현대 인권 담론, 교회의 역할, 성경적 가치관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원장은 정치적 올바름(PC)과 PC주의를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 
“경건, 장신대 규정하는 핵심이자 그리스도인의 공통어”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신학교육의 핵심 가치인 ‘경건’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의 영성 위기와 공적 책임 약화 속에서 ‘경건과 학문’이라는 학교의 교육이념을 다시 성찰하고, 신학교육의 본질을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술연구처는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경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 
“한국교회, 니케아 신조 다시 회복해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유창형 박사)가 지난 9일 경기도 용인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니케아 공의회 1700주년을 보내며’를 주제로 제50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강연은 안명준 박사(한국성서대 초빙교수·평택대 명예교수)가 맡아 ‘니케아 신조를 통해 본 기독론 해석과 신학적 교훈’을 주제로 발표했다. 안 교수는 니케아 신조가 교회사 속에서 가장 보편적이며 규범적인.. 
“AI와 알고리즘의 시대, 교회는 어디로?”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이 인간의 삶과 신앙의 영역까지 깊숙이 침투한 디지털 전환기,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학적 나침반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한호 박사)는 지난 9일 경기도 광주 소재 서울장신대학교 밀알관에서 ‘알고리즘에 함몰된 시대와 실천신학적 비전’을 주제로 제100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기술 만능주의가 가져온 인간성 소외와 신앙적 왜곡.. 
“예배 갱신, 형식 변화만 아닌 전인격 신앙 형성 고려해야”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가 제50회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한국교회 예배 갱신과 실천신학의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하나님의 시간과 공간을 재형성하는 예배’를 주제로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강남구 순전한교회에서 진행됐다... 
[사진]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이모저모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이모저모..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24기 신임 회장에 장세훈 교수 선임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제24기 신임 회장으로 장세훈 교수를 선임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최근 열린 제22차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향후 학회를 이끌어갈 조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에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장세훈 교수가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재윤 교수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요섭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희망의 신학’ 위르겐 몰트만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학술세미나 열려
故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세미나가 열리며 그의 신학과 삶,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 신학계에 남긴 영향력이 다시 조명됐다.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는 8일 오후 서울 안암동 크로스빌딩 한국신학아카데미 세미나실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의 삶과 신학’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몰트만의 한국인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마련한 행사라는 점.. 
기독교사상연구소, AI 시대 신학 조명한 정기 학술세미나 개최
기독교사상연구소(소장 이신열 교수)는 지난달 28일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AI 시대 속 신학의 역할과 현대 선교 담론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승구 박사(합동신학대학원 남송석좌교수)와 조진목 박사(His Life Ministries 대표)가 강사로 초청됐다. 이승구 박사는 ‘인간–인공지능 연결의 문제: 인공지능 연구의 현재와 그 지향점을 중심으로’를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