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스 콜링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환난을 극복하고 형통과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무엇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능력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감동입니다. 은혜 받으면 시련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련 가운데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지 않고 있는 분들은 하나님 대신에 사탄을 주인으로..
  • 박영선의 다시 보는 열왕기서
    고민하고 절망하고 분노한 이들의 역사
    일평생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렌즈로 성경을 깊이 있게 파헤쳐 온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의 신간, 『박영선의 다시 보는 열왕기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와 혼란에 휩싸여 있던 시기에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선포된 강해 설교를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신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내면의 진실한 경건이 더욱 절실한 시대, 신앙의 본질을 예리하게 꿰뚫는 존 플라벨(John Flavel)의 영적 고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가장 치열하고 중요한 싸움이 바로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해진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의 참된 경건을 회복하고자 하는 성도들..
  • 도서 「신약의 숨은 단어들」
    서울신학대학교 김영인 교수, 「신약의 숨은 단어들」 출간
    김영인 교수가 신간 「신약의 숨은 단어들」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신약성경 속 인물들을 언어적·문화적·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김 교수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이자 공동체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the Scriptures, PRS) 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서는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24명의 인..
  •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 김초엽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교내 MOSS 소극장에서 ‘2026년 첫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성령이라는 선물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의 고별설교는 '십자가'라는 거대한 사건을 목전에 둔 밤, 가장 곁에 머물던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유언이자 가장 내밀한 사랑의 약속입니다. 칠흑 같은 어둠이 아무리 넓게 펼쳐져 있어도, 그 어둠을 몰아내는 데는 손바닥만 한 작은 등불 하나면 충분한 것처럼, 예수님은 성령 하나님에 관한 짧은 말씀을 들려주심으로써 제자들의 마음에 쌓인 근심을 제거하십니다...
  •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신간]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평범한 일상과 반복되는 고난 속에서 영원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신간 도서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새롭게 출간된 신간 도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는 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한 말씀을 진솔하게 기록한 요한복음 강해 묵상집이다. 거창한 신학적 담론을 앞세우기보다 신앙인으로서 살아내며 얻은 깨달음을 정갈한 언어로 담아냈다...
  • 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마음을 품으시는가
    깊은 절망과 고통 속에서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교 신간 도서가 출간됐다. 데인 오틀런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바탕으로 간결하고 새롭게 구성된 신간 도서 '예수님의 마음'은 죄인과 고난당하는 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부드럽고 자비로운 성품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 성령이라는 선물
    예수님이 고별 설교에서 하신 약속
    십자가를 앞둔 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남기셨을까. 이태복 목사(매릴랜드 새길개혁교회)의 신간 『성령이라는 선물』은 요한복음 14-16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고별설교를 중심으로, 주님이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의 의미를 차분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성령론 입문서다...
  •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
    AI 시대에 더 드러나는 본질… ‘교회란 무엇인가’
    AI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신학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 출간됐다. 『성경과 신학 연구를 위한 프롬프트』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 도구로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성경 연구와 신학 탐구, 설교 준비와 교육, 상담 현장에서 어떻게 신앙적으로 분별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신간이다...
  •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시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분은 제국의 흥망성쇠와 우주 만물의 질서를 주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분명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통로는 성도의 고난입니다. 뜨겁고 강렬한 영적 체험이 고갈될 때, 지성의 고백과 사유의 표현 또한 주님과의 깊은 만남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깨달음은 큰 위로가 됩니다. 비록 흐릿하고 모자랄..
  • 제미나이의 AI 인문학
    AI 한계와 공존을 말하다…‘제미나이의 AI 인문학’ 출간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하는 형식의 책 ‘제미나이의 AI 인문학: 활용, 한계, 공생’이 출간됐다. 이 책은 AI ‘제미나이’가 직접 서술에 참여해 기술의 현재와 인간과의 관계를 함께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책은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는 동시에,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각’ 문제와 기술 오남용 가능성 등 현실적인 한계도 함께 제시했다. 제미나이..
  •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신간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의 이야기’
    박한길 애터미 회장, 신앙과 역경 담은 에세이 출간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를 창업한 박한길 회장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역정을 담은 에세이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의 이야기’를 7일 출간했다. 이번 책은 박 회장이 지난해 일간지에 연재했던 ‘역경의 열매’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실패와 시한부 선고를 겪은 뒤 신앙으로 이를 극복해온 과정이 담겼다...
  •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
    한 사람의 순종, 한 세대의 미래
    북한의 감옥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던 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생환해, 이제는 탈북민 다음 세대를 품는 사명자로 살아가고 있다. 김학송 선교사의 신간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는 조선족으로 태어나 미국 시민권자가 되고, 목회자이자 선교사로 북한 땅을 섬기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생생한 선교 간증집이다...
  • 엄마, 울어!
    [신간] 엄마, 울어!
    투병 중인 남편과의 대화에서 시작된 글쓰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엄마, 울어!』는 저자가 일상에서 마주한 소소한 장면과 신앙의 고백을 엮어낸 신앙 에세이다.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체험보다,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함께하시는지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 건강한 자녀 교육의 길라잡이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공적인 자녀의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저는 자녀를 잘 키웠는지, 성공적인 자녀가 되었는지의 기준은 이런 세상적인 출세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녀가 되었는지 여부에 있다고 봅니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로 양성하는 것이 성공적인 자녀, 즉 건강한 자녀가 되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자녀교육 잠금해제
    자녀의 일상으로 미래를 여는 기독교 아비투스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간절하지만, 자녀의 마음은 점점 더 닫혀간다. 부모의 말은 잔소리로 들리고, 대화는 짧아지며, 어느 순간 자녀는 방문을 닫고 자기 세계 안으로 들어간다. 이종화 목사의 신간 『자녀교육 잠금해제』는 이처럼 막막한 자녀 교육의 현실 앞에서 “자녀의 마음을 여는 진짜 비밀번호는 무엇인가”를 묻는 책이다...
  •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신간]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탁월한 성경 교사로 알려진 홍성건 목사의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이 26년 만에 재출간됐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성령에 대한 교과서’라 불리며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될 만큼 성령론의 핵심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도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금 의미 있는 안내서다...
  • 구원의 서정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원의 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정): 소명-중생-회개-믿음-칭의-양자-성화-견인-영화.“구원의 서정”을 이해하면서 주의할 점은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 순서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소명받은 후에 이제는 중생의 단계로 넘어가야지, 중생했으니까 이제는 회개의 단계로 넘어가야지…”라는 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 그리스도인이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가정의 의미가 점점 가벼워지는 시대,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디에서 답을 찾아야 할까. 『그리스도인이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는 흔들리는 가정의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그 회복의 길을 하나님의 본래 설계 안에서 찾도록 돕는 신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