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광 목사
    강태광 목사,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출간… “이 시대를 향한 메시지”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을 펴냈다. 미주 기독일보는 이번 출판을 기념해 이번 신간을 집필하게 된 계기와 이 설교집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그리고 오는 8월 9일(현지 시간) 오후 5시 미주평안교회(담임 박병열 목사)에서 열릴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에 대해 들어봤다...
  • 세계사와 함깨 읽는 기독교 역사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신간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독교의 태동과 성경 정경화 과정부터 동서교회 분열, 종교개혁과 주요 교파의 형성, 현대 신학 사조와 팔레스타인 분쟁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사의 주요 사건을 서양 문명의 변화와 함께 설명했다...
  • 그 자리에서
    느리게 걷는 이에게 찾아온 뜻밖의 아름다움
    "잘 가던 사람이 멈출 때가 있고 빠르게 걷던 자가 느리게 걸을 때가 있으며 뛰던 인생이 눕게 될 때도 있다. 변주의 시간은 모두에게 반드시 한번은 찾아온다." 인생의 갑작스러운 멈춤과 깊은 절망 앞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는다. 신간 『그 자리에서』는 책상머리에서 쓰인 매끄러운 신학서가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뇌전증’이라는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진 채, 발작과 조롱, 세상과의 단절이라는 ..
  • 내 삶의 주기도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때
    예배가 끝날 무렵 혹은 모임을 마칠 때 눈을 감고 습관적으로 빠르게 외우는 기도. 우리는 주기도문을 너무나 익숙하게 암송하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단어 하나하나의 무게와 깊은 의미를 곱씹어 본 적은 얼마나 될까? 신간 『내 삶의 주기도』는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이 짧은 기도가 결코 가볍게 낭송하고 넘길 문장이 아님을 묵직하게 일깨워 준다. 책은 주기도문을 한 절 한 절 세밀하게 따라가..
  •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죄는 단지 몇 가지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우리 안의 영적인 생명을 움직이고 지배하는 힘이다. 따라서 구원 역시 겉으로 드러난 문제를 고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역사하셔야 한다. 죄를 완전히 다스리셔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아직 그리스도를 온전한 구원자로 경험한 것이 아니다. 경건은 사적인 기도도 아니고 공적인 기도도 아니다. 사적인 기도든 공적인 ..
  • 영혼의 기도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우리가 조금 더디 가더라도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관점에서 벗어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 앞에서 한 걸음 물러나 나의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지금 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그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 은혜는 대대로
    열 세대까지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가정 세우기
    “부모인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 가정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을까요?” 많은 부모와 조부모가 자녀와 손주 세대의 신앙을 걱정하며 밤잠을 설치고 기도하며 던지는 질문이다.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믿음을 전수하는 일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큰 숙제가 되었다. 신간 『은혜는 대대로』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와 조부모들을 위한 따뜻하고도..
  •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
    말이 아닌 마음을 듣는 사람의 이야기
    메신저는 늘 열려 있고 스마트폰의 알림은 끊임없이 울리는 시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이 오가지만,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점점 더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빠른 반응은 넘쳐나지만 깊은 ‘경청’은 증발해 버린 이 시대의 결핍을 정확히 짚어낸 신간,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이 출간되었다...
  • 두란노 &lt;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gt; 출간기념 ‘원데이 집회’
    “복음, 우리의 삶 전체를 새롭게 하는 능력”
    두란노서원이 25일 오후 성수동 심오피스에서 반승환 목사의 신간 <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출간기념 ‘원데이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팀룩워십이 찬양집회를 인도했으며 이어 반승환 목사가 ‘예수님을 보는 삶’과 ‘복음서를 읽는 이유’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 예수님의 복음 전도
    [신간] 예수님의 복음 전도
    오늘날 기독교계에는 그 어느 때보다 설교가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도덕적 설교가 횡행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세상과 다를 바 없이 무기력하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신간 『예수님의 복음 전도』는 그 뼈아픈 이유를 ‘죄인’을 ‘성자’로 변화시키는 진정한 “복음 전도”의 결여에서 찾는다.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친히 보여주신 전도의 방..
  •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
    [신간]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
    더 빠르게, 더 많이, 더 높이. 속도전과 무한 경쟁에 내몰린 현대인들은 겉으로는 풍요로워 보일지 몰라도 내면은 깊게 메말라가고 있다. 피로 증후군과 강박에 시달리는 이 시대에,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과 독대할 것을 권하는 따뜻하고도 깊이 있는 신간 『서두르지 않아도 결국, 해피엔딩』이 출간되었다...
  • 자기 기만
    그리스도인에게 고통이란?… “은혜의 시작점”
    고통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 이유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예기치 못한 실패와 관계의 깨어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 앞에서 사람들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가”라고 묻는다. 신앙인 역시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고통이 사라지지 않는지, 기도에도 왜 침묵하시는지를 되묻게 된다...
  • 기독교 사상사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생을 살아갈 때 인생길이 열리지 않아 고민할 수 있다. 그러나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서 도망치는 것은 크리스천의 자세가 아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가 인생에 대해 스스로 깨닫는 이해도를 훨씬 넘어서기 때문이다. 그 인도하심을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한다.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을 모두 깨닫는 사람은 없다.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섭리가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인생을 치열하게 살..
  • 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
    성적만으로 정하기 어려운 미래… 10대 위한 진로 설계법
    성실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거두면 안정적인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통념에 질문을 던지는 청소년 진로 안내서가 출간됐다. 진로진학상담교사 김원배·오인이 쓴 신간 『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일상과이상)는 학업 성적만으로 진로를 결정하기 어려워진 시대의 변화를 살펴보고,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설계 방법을 제시했다...
  • 안전한 분노
    분노를 치유와 회복의 관점에서 조명한 책 ‘안전한 분노’
    박효숙 박사가 분노를 심리학과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명한 신간 ‘안전한 분노’(쿰란)를 출간하고 23일 서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사무실에서 남편인 김태수 목사(세기총 상임회장)와 함께 출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성경 인물 95인 시로 풀어낸 연작 시집 출간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가 성경의 핵심 인물 95명을 현대 서정시로 형상화한 연작 시집 ‘유리거울의 시편들’을 출간했다. 출판사 문학나무에서 펴낸 이번 시집은 창세기의 아담부터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성경 속 주요 인물들을 한 권의 시집으로 엮은 작품이다. 출판사는 성경의 특정 사건이나 인물을 소재로 한 시는 있었지만, 성경의 핵심 인물들을 연작 형식으로 집대성한 시집은 처음이라..
  • 인생은 요셉처럼
    오늘, 일터에서 꿈을 현실로 이룬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성경 속 ‘요셉’과 같은 축복과 해피엔딩을 꿈꾼다. 하지만 고단한 현실 속에서 그가 겪어야만 했던 기나긴 담금질의 과정은 생략한 채, 달콤한 결과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신간 『인생은 요셉처럼』은 막연히 꿈을 꾸는 데 그치지 않고, 거친 일상의 한복판에서 기어코 하나님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낸 요셉의 치열하고 드라마틱한 인생 수업을 담아낸 책이다...
  • 고통도 하나님의 시간이다
    인생의 밤을 이해하는 최소한의 신앙
    인생의 밤을 건너며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 관계의 깨어짐, 예기치 못한 고난으로 신음해 본 적이 있는가? 고통의 무게를 줄이고자 세상의 위안을 기웃거려 보지만 공허함만 커질 뿐이고, 때로는 침묵하시는 듯한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분노를 쏟아내기도 한다. 신간 『고통도 하나님의 시간이다』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라는 가장 오래되고 뼈아픈 질문에서 출발하여, 고통의 한복판에 ..
  •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6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미치는 것입니다.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서 죽어 가면서도 죽어 가는 줄도 모르던 나를 하나님께서 먼저 지명하시고 당신의 독생자를 제물 삼아 살려 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어떻게 하나님께 미쳐 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하나님께 미치는 것입니다...
  • 전통교회, 들어오면 숨 막히고 나가면 그립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하는 사람은 누구나 간절하다. 기도하는 두 손에는 애절함이 담겨 있고, 기도하는 이의 마음은 고민과 염려, 슬픔, 좌절, 소망, 후회, 감사, 미련, 원망, 아쉬움 등 온갖 감정들로 가득하다. 이런 다양한 감정이 기도를 통해 어떻게 변화되는지, 그런 변화들로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우리는 진정한 기도를 통해 기대해야 한다. 가도 가도 끝없이 이어지는 고통의 순례길이 우리를 주저앉게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