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 군포 중장년 행복캠퍼스 하반기 과정 개강
    한세대, 군포 중장년 행복캠퍼스 하반기 과정 개강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군포시와 함께 중장년층의 생애 재설계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군포 중장년 행복캠퍼스’의 2026년 하반기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세대학교는 지난 26일 교내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2026년 하반기 한세대학교 군포 중장년 행복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대학 주요 관계자와 교육 참가..
  • 대화의 대립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몸 안에는 질병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최정예 특수 부대, NK세포(자연살해세포)가 있다. 그런데 이 정예부대가 얼마나 힘차게 움직이는지는 놀랍게도 우리의 마음가짐과 우리가 내뱉는 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가 성경을 낭독하면서 평안과 확신을 선포하면, 뇌는 즉시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잠자던 NK세포의 수용체를 두드리며 '일어나 싸우라!'는 명령을 전달한다. 주님이 치유의 기적을 일으키실 때마..
  • 클라리브 멀티 여행용 슬링백 백팩
    “백팩·슬링백으로 활용”… 다기능 데일리백 구매자 호평
    구매자들은 상황에 따라 가방의 형태를 바꿔 사용할 수 있고, 노트북과 태블릿PC를 비롯한 여러 소지품을 분리해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방수 기능을 갖춘 900D 원단과 튼튼한 지퍼,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 월드미션
    지난해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 완역 성경은 2240만 부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UBS)가 지난해 전 세계에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를 배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UBS는 인쇄뿐 아니라 디지털과 오디오를 통한 성경 접촉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 데일리 인터내셔널(Christian Daily International)이 27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
  • 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 초청 8월 북콘서트
    장경동 목사 “생각에서부터 이겨야… 언제나 웃고 감사하며 살자”
    “생각에서부터 이겨야 합니다. 행동에서 이기려 하면 이미 늦습니다.” ‘행복 전도사’로 잘 알려진 부흥사이자 영상 설교가인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 담임목사, 중문복지재단 이사장)가 최근 서울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에서 특유의 입담과 통찰력 있는 성경 해석으로 큰 은혜와 웃음, 삶의 교훈을 전했다. 은혜제일교회는 지난 8월 22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음문화 프로그램인 ‘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12차 정책회의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대성회 제12차 정책회의 개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7일 김포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12차 정책회의’를 열고 각 교단 총회의 대성회 참여와 교계단체와의 MOU 추진, 조직위원회 출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1부 예배에서는 상임준비위원장 신석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준비위원장 김우경 목사가 기도했다.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는 사무엘상 3장 1~4절을 본문으로 ‘..
  • 포도원교회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전남수 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부산 포도원교회가 지난 26일 저녁 교회 드림센터에서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및 전남수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추대식, 3부 위임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배 설교는 김현규 목사(부암제일교회 원로)가 전했다. 김문훈 목사는 지난 1999년 포도원교회에 부임해 약 27년을 목회했다...
  • 브리스길라
    브리스길라 부부의 신앙(5)
    엊그제 로마를 방문한 C 집사님을 만났다. 재능이 특출하신 분으로 놀라운 사역을 하시는 분이었다. 대교회 청년 사역을 담당하시는 분으로 코로나 이후 다음 세대인 청년들이 계속 교회를 빠져나가기에 그들을 교회 붙박이로 만들려는 거룩한 고민을 하는 분이었다. 노인 대학은 몇천 명이 모이는 데 정작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가야 할 청년들은 복음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하셨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37. 다윗 가정의 비극(1) 비뚤어진 사랑과 권력다툼
    다윗 왕조가 한창 번성하던 때에 다윗 왕의 가정에 끔직한 사건이 벌어진다. 부전자전(父傳子傳)일까? 장남도 비뚤어진 사랑에 빠졌다. 불편한 진실, 다윗이 뿌린 열매다. 시한폭탄 같은 성적 문제가 또 터졌다. 비극의 단초, 이제 다윗 가정의 비극이 시작된다. 다윗이 성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통해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삼하12:10)고 예언하게 했던 대로 ..
  • [사설] 적십자사 회장 인준에 딴지 건 여당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을 하지 말라고 건의했다고 한다.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최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재차 논의한 끝에 ‘취업 가능’으로 결정해 절차상 이 대통령의 인준만 남게 되자 여당 대표가 제동을 걸고 나선 거다...
  • [사설] 외국인 ‘꼼수 추납’에 연기금 줄줄 샌다
    외국인이 국내에서 국민연금에 단 한 달 가입한 뒤 추후납부제도(추납)를 이용해 평생 노령연금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경력단절자 등의 연금 수급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추납 제도가 일부 외국인의 연금 수급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추납은 실직이나 사업 중단, 결혼·출산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문제는 외국인도 내국인과 똑같..
  • 미래감리교포럼
    ‘감독회장 권력 축소’ ‘선거권 확대’ 등 금권선거 방지안 제시
    미래감리교포럼이 ‘금건선거 단절과 감리교 지도력 개혁’이라는 주제로 27일 신내교회에서 제1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금권선거와 교회 정치 문화의 문제를 신앙적·제도적으로 성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임대표인 이용원 목사(서울연회 전 감독)는 포럼 인사말에서 “교회 지도력을 세우는 과정에서 금권선거와 불신의 그림자가 언급되는 현실은 우리에게 깊은 회개를 요구한다”며 “교회의 지도력은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