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일본 복음화를 위해 교제하고 현지 교회를 섬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일본선교연구소 소장 김대호 목사는 이번 여름 히로시마 선교, 국내 청소년 기독교 역사순례 캠프, 그리고 한일 청소년 연합캠프를 통해 선교의 열매를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한일 청소년 연합캠프에는 후쿠오카 교회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 청소년 약 120명이 처음으로 함께했다...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토마스 보스톤의 소교리문답·언약신학 조명
교리와 부흥이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2026 성경의 교리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꿈꾸는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를 '토마스 보스톤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콘퍼런스 둘째 날 신호섭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올곧은교회)가 ‘토마스 보스톤의 소교리문답 해설’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을 했다... 
기독 중고생 10명 중 6명 “학교와 교회 가르침 충돌 경험”
기독 중고생 10명 중 6명가량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교회에서 배우는 가르침 사이에서 ‘세계관 충돌’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교회 현장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비율은 23%에 그쳐 다음세대의 세계관 형성을 위한 교육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채솟값 폭등에 상인·소비자 부담…토마토 237%↑, 추석 물가 비상
폭염과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토마토와 배추, 파프리카, 시금치 등 주요 채소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추석을 한 달여 앞둔 상황에서 산지 출하량 감소와 수급 불안이 겹치면서 상인과 소비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주요 농산물 일일도매가격’에 따르면 지난 24일 토마토 도매가격은 5㎏당 3만931원으로 한 달 전보다 237.7% 상승했다... 
美, 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착수…中·인도 등 2차 제재 압박
미국이 이란을 국제 금융·교역망에서 고립시키기 위한 대규모 경제 압박에 착수했다. 이란과 거래를 이어가는 중국과 인도, 튀르키예 등 제3국의 기업과 금융기관에도 거래 중단을 요구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2차 제재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이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이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제3국을 겨냥한 ‘경제적 고립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 
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세 번째 회동…청년주택 공급 놓고 재격돌
용산공원 일부 부지를 활용한 주택공급 방안을 놓고 입장 차를 보여온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세 번째 회동에 나선다. 25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26일 오전 10시 만나 용산공원 부지 활용과 서울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인문학과 AI’ 북 큐레이션 전시 25일 개막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문학과 AI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5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본관 도서자료실에서 북 큐레이션 전시 ‘인문학과 AI: 서로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JMS 정명석 성범죄 방조 혐의 간부 4명, 검찰 최대 징역 3년6개월 구형
여신도 대상 성범죄로 징역 17년이 확정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의 추가 범행과 관련해, 범행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간부 4명에게 검찰이 최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24일 JMS 간부 A씨 등 4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도경희 부회장, 장애인 복지 위해 1억원 후원
애터미 박한길 회장과 도경희 부회장이 중증장애인 복지와 재활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에 사재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21일 애터미 석세스아카데미 행사장에서 열렸으며, 도경희 부회장과 한덕진 평안밀알복지재단 대표가 참석했다... 
우리가 딛고 선 이 땅의 경이로움: 생명을 품은 흙과 중력에 대하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발밑에서 만나는 놀라운 세계’(The wonder beneath our feet) 8월 2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프 파운틴 작가는 슈만 유럽 연구 센터(Schuman Centre for European Studies)의 창립자이며 1990년부터 YWAM 유럽의 이사로 재직하며, 공산주의의 붕괴 이후 변화된 정치 환경에.. 
독일 펜츠베르크시, 사상 첫 '이슬람 예배' 공식 표지판 설치… 훼손 범죄도 잇따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펜츠베르크시가 국가 역사상 최초로 도시 진입로 공식 표지판에 이슬람 사원의 예배 시간을 명시했다고 8월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캐나다 복음주의 연맹 목회자 부족 사태 원인 규명 나선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전역의 기독교 교회들이 심각한 목회자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복음주의 연맹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은 교회가 목회자 리더십 공백 상태에 있는지 확인하고 이러한 현상을 부추기는 근본적인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