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승오 교수
    바울 선교의 궁극적 목적
    바울은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여 구령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각 지역에 자립적인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고 구원받은 영혼들이 제자로 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에 대해 쉬나벨은 “바울은 하나님이 자신을 개척 선교사로 부르셨음을 안다. 개척 선교사는 교회를 ‘심는’사람, ‘지혜로운 건축자’로서 터를 놓는 사람, 즉 새로운 신자 공동체를 설립하는 사람이다..
  • [사설] 초유의 선관위원장 사퇴, 수습할 책임은
    예장 통합 제111회 총회 선거관리위원장이 총회를 한 달 남겨둔 시점에서 공개적으로 사의를 표했다. 표면적으론 부총회장 후보 등록과정에서 드러난 학력 표기 문제 논란과 갈등이 원인이지만 공정한 선거관리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게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 [사설] ‘고시원 욕조’ 탁상행정에 쏟아진 분노
    정부가 행정 예고한 건축기준 개정안을 발표 9일 만에 거둬들였다. 고시원의 책상 설치 의무를 없애고 욕조 설치는 허용하는 안을 내놨다가 현실과 동떨어진 청년 주거 정책이라는 비판과 조롱이 쏟아지자 결국 재검토하기로 입장을 바꾼 거다...
  • 2025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
    ‘2026 크리스천송페스티벌’ 9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026 크리스천송페스티벌’을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최하고 비전컴퍼니와 GCM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찬양사역자와 CCM 아티스트들이 세대를 넘어 한자리에 모여 한국 CCM의 과거와 현재, 새로운 세대의 음악을 선보인다...
  • 창동염광교회 2015 통합 총회 장애인주일예배 및 19일 장애인복지선교대회 예배들
    새신자가 교회 와서 6개월 이상 출석할 확률은?
    한국교회에서 새신자가 교회에 6개월 이상 출석하며 정착하는 비율이 평균 62%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목회자 322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등록 새신자 중 6개월 이상 교회를 지속적으로 출석하는 비율’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제4회 컨퍼런스 개최
    한국교회, 노인돌봄·생명윤리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바라보며 교회가 감당해야 할 노인 돌봄의 역할과 생명윤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기윤은 24일 오후 서울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최고령사회의 노인 돌봄 목회와 생명윤리 문제’를 주제로 제4회 한기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빠르게 진행되는 인구 고령화와 가족 구조의 변화 속..
  •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GCMC)’ 성황리에 폐막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2026 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OAPC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라는 주제와 사도행전 28장 31절(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말씀을 바탕으로 열렸다...
  • 용산공원 일대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서울시민 63.9% 반대… 찬성 32.0%
    서울시민 3명 가운데 2명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용산공원 활용 공공주택 공급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