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화성 동탄에 위치한 주다산교회가 평일 교회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나서고 있다. 주다산교회는 교회 주차장을 평일에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특히 교회 뒤편 필봉산을 찾는 이용객들이 주차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장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 세미나… “저출산 해법, 가정·공동체 회복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원회가 저출산과 가정 해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예장 대신 총회 저출산대책위원회는 지난 8월 30일 오후 경기 오산 성복교회에서 ‘저출산 대응을 위한 가정사역의 시대적 요구’를 주제로 저출산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아프리카 교회 변화 이끈 ’1.2.3부흥운동’… 차드·카메룬 목회자 한국서 간증
목자재단이 아프리카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1.2.3부흥운동’이 기도와 말씀, 전도 회복을 통해 교회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례가 소개됐다. 목자재단은 아프리카 1.2.3부흥운동의 사례를 한국교회와 나누기 위해 차드 델리성결교회 제코니아 목사와 카메룬 웨교회 마이클 목사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형통을 이루기까지(창 39:1~23)
성경은 누구보다 험난한 고난의 길을 걸었던 요셉을 두고 “형통한 사람”이라고 기록했다. 요셉이 형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셨기 때문이다. 창세기 39장 3절은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고 말씀한다. 여호와를 알지 못했던 애굽 사람 보디발도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었다.. 
유튜브 하이프 국내 5위 기록한 기독교 콘텐츠
배우 태항호 씨가 진행하는 기독교 팟캐스트 ‘교회는 안 다니는데 궁금은 하네요’ 3회 ‘북한에 기독교가 진짜 있나요?’ 편이 지난 8월 30일 기준 유튜브 ‘하이프(Hype)’ 국내 5위에 올랐다. 이 콘텐츠를 제작하는 ‘버티컬 프로젝트’에 따르면 시청자가 직접 응원을 보내 순위가 매겨지는 하이프 상위권에 기독교 콘텐츠가 진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 채널은 론칭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 
영화 ‘청년 조용기’, 개봉 전 단체관람 통해 1만 관객 동원
휴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가 개봉 전 단체관람을 통해 누적 관객 1만 명을 돌파했다고 영화사 측이 1일 밝혔다. 이 영화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실화 휴먼다큐멘터리다... 
한기총 “용혜인 의원 지명 즉각 재고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일 성명을 내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에 대한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지명을 즉각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용혜인 의원의 과거 입법 활동과 현재의 행보를 볼 때, 대한민국의 가족·성평등·청소년 정책을 책임지는 부처의 수장으로 결코 적절하지 않은 인사”라고 했다... 
태여연 “낙태약 허가보다 법적·의료적 안전체계 마련이 먼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이 임신중지약물(낙태약)의 수입품목허가와 관련해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낙태 허용 범위와 안전관리체계 등에 대한 법적 정비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태여연은 1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법제처가 8월 19일 임신중지약물의 수입품목허가가 「모자보건법」에 위반되지 않으며, 약사법상 안전성·유효성 등 허가요건을 충족한 경우 품목허가가 기속..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다시 초대교회 신앙으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일 서울 중흥교회(담임 엄바울 목사)에서 ‘장로교 총회 창립 114주년 및 코람데오 부흥협의회 설립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장총에 따르면 1885년 한국에 장로교 선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1893년 장로교 선교공의회가 조직됐고, 1901년 조선예수교장로교회 공의회로 발전했다... 
어떤 것은 시간을 통과해야만 아름다워집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꽃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런데 참으로 아름다운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것은 반드시 시간을 통과해야만 아름다워집니다. 오래된 나무가 아름다운 것은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뎌냈기 때문입니다. 진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깊은 성품도 하루아침에 만들어.. 
2026 다민족 연합기도대회 앞두고 준비 기도회 열려
지난 8월 27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회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2026 다민족연합기도회 준비 기도회로 모인 이날 기도회에는 15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하여 기도했다. 은혜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현민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김영수 장로.. 
남가주교협, ‘교회 회복과 선교 위한 8월연합기도성회’ 개최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30일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성회’를 개최하고, 남가주 교계의 연합과 교회 회복, 선교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성회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회개와 성령의 역사’가 교회 부흥의 진정한 출발점임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