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화진문화원이 주최하는 제29회 ‘양화진음악회’가 오는 9월 18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마포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며 마포구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잡은 양화진음악회는, 이번 무대에서도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와 어우러지는 다채롭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지역 주민들과 관객들에게 선사.. 
예상고신,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 마쳐
오는 9월 15일 개회를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예장고신) 제76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예장고신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102호에서 제76회기 선출직 입후보자 1차 소견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부총회장 후보였던 김문훈 목사가 최근 막말 논란으로 사.. 
구세군, 故 김민제 사관 3주기 추도예배 개최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30일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故 김민제 사관의 3주기 추도예배와 추모회고록 「김민제의 길(Paul Kim Drive)」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인의 생애와 사역을 기리고, 그가 걸어온 85년의 신앙과 섬김의 여정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 
마가의다락방 공동체, 5000명 성도 전국 200개 작은 교회로 파송
인천의 대형교회 중심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자체 주일예배를 중단하고, 5000여 명의 성도를 전국 방앗간 같은 작은 교회들로 흩어지게 하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마가의다락방 공동체(마가의다락방교회·필그림교회·필그림선교교회·길튼교회·방주교회·아인교회)는 오는 9월 6일 주일 예배당 문을 닫고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속 6개 교회가 자체적으로 드리던 평.. 
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게 징역 2년 선고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8월 31일 선고공판에서,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다. 앞서 특검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구형했었다... 
인도 마하라슈트라 교회들, 예배 참석자에 ‘자발적 예배’ 확인서 요구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서 반개종법이 시행되면서 교회들이 예배 참석자들에게 자발적으로 예배에 참석한다는 내용의 확인서에 서명하도록 하는 등 신변 보호를 위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는 강화된 반개종법이 교회를 겨냥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하라슈트라주가 인도에서 13번째로 ‘반개종법’을 시행하는 주가 되면서 뭄바이 수도권에 위치한 약 4천 개 교회가.. 
한세대, 굿피플과 자립준비청년 취업역량 강화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인터내셔널(이하 굿피플)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했다. 한세대학교는 지난 28일 경기도 청평 마이다스 호텔 앤 리조트에서 지역사회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굿피플과 함께하는 한걸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취업 특강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예장통합, 네팔 대홍수 피해 극복 위한 기도 요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최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과 실종자들을 위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지난 28일 총회장 명의로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지난 8월 26일 네팔에 발생한 갑작스러운 대규모 홍수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수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평.. 
총신대, 성경적 가치 기반 ‘생성형 AI 활용·윤리교육’ 모델 구축 나선다
총신대학교가 생성형 AI의 대학 교육 현장 확산에 대응해 성경적 가치에 기반한 AI 활용원칙을 실제 플랫폼과 교육에 연계하고, 기독교 대학에 적합한 생성형 AI 활용·윤리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총신대학교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기술적 능력뿐 아니라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윤리적 역량까지 갖출 수 있도록 AI 윤리가이드라인과 생.. 
충성하라, 생명의 관을 주리라(계 2:8-11)
서머나는 주전 3,000년부터 형성된 항구 도시로서 알렉산더 대왕이 점령하고 재건하였다. 서머나는 황제 숭배의 중심도시였으며 로마 여신을 위한 신전이 세워져 있었다. 서머나는 주전 3-2세기 그리스 시대에 크게 번성하였고 항구 상업 도시로서 유대인들이 많이 살았다. 서머나는 오늘날 인구 250만 명인 튀르키예의 이즈미르(izmir)로 소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로마 제국의 혹.. 
[긴급 중보기도문] 주여! 우는자들과 함께 하소서!
주님!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대홍수와 지진 등으로 깊은 슬픔에 잠겨 있는 지구촌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히말라야 빙하 붕괴와 함께 네팔, 티베트 대홍수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과 함께 재산상 피해를 입은 지구촌의 여러 나라들과 국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탐욕은 지혜의 가면을 쓰고 온다: 맹목적인 부의 축적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척 벤들리의 기고글인 ‘하나님은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원하실까? 성경이 말하는 부와 재물’(Does God want you to get rich? Here's what the Bible says)를 8월 28일 게재했다...












